담임목사: 박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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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수원 중앙침례교회 부목사
前 한국 지구촌교회 부목사(목장사역센터장)
現 본 교회 담임목사(2010. 3. 14 - 현재)
박현일 목사는 한국 지구촌교회에서 9년간 부목사로 사역하며,
한국 교계에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이동원 목사로부터 목회를 배웠으며,
젊은 시절 미국에서 유학하며 사역했던 경험을 통해,
이민 교회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있는 준비된 목회자입니다.
특히, 한국 지구촌교회에서 목장사역센터장을 역임하면서
세계적인 셀교회 운동을 이론적으로, 실천적으로 익혀,
현재 본 교회의 목장교회 사역을 가장 잘 발전시키며 이끌어 갈 수 있는 리더입니다.
이동원 목사의 강해설교와 본인 특유의 감성적인 터치를 접목하여,
매 주일 성도들에게 감화력 있는 설교를 하고 있습니다.
가족으로는 신혜성 사모와 두 아들(건희, 태희)을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