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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21 사랑의 샘 4. 늙음이 아름다운 오드리 헵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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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모해야 할 진정한 부흥(6/14 주일설교, 서병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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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02 윤 교수님!귀한 글 계속 잘~ 읽고 있습니다.감동적입니다.글을 읽으면서 잠시 뵈었던 그때 그 모습의 교수님을 떠올려 봅니다.소년같은 수줍음으로 트럽펫을 들고 나오셔서 아파트 공간을 꽉 메우고도 남음이 있는 찬송가를 들려 주시던 교수님의 모습,넓은 공간이나 공원으로 나갔으면 여러곡을 더 들을 수 있었을텐데 아쉽습니다.그 대신계속해서 좋은 글 기다리겠습니다.
- 2009-06-29 송 목사님 ! 제 나이 이제 아버지께서 소천하시던 나이 까지 8년이 남았습니다. 수 많은 애증의 추억을 남기고 떠나신 아버지가 가끔 그리워 집니다. 그 아버지를 천국에 가면 만나 뵐 수 있겠지요, 이것이 제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 또 하나의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 2009-06-29 전도사님! 너무 축하드려요! 아이가 참 예뻐요! 사모님도 많이 보고싶네요!
- 2009-06-29 안녕하세요 청년부에 속해있는 나보라 라고 합니다.제가 음악 전공에 관련해서 정보를 드릴 수 있는데요.너무 늦게 답을 드려서 죄송합니다제 이메일로 문의 해주셔요.자세히 답해 드릴께요naboreng@yahoo.com 입니다!
- 2009-06-29 윤교수님!"효도는 그것을 의식하게 되면 참된 효도가 아니다. 부모를 즐겁게 해 드리는 일 자체를 즐길 수 있을 때 참된 효도가 된다."는 말씀에 공감이 됩니다.
- 2009-06-19 안녕하세요. 지구촌교회 청년부 담당 서병일 목사입니다.저희 청년들 중에서도 AECP로 들어와서, 학비 부담을 줄이고자 Mesa Community College로 옮기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ASU의 AECP 과정이 조금 비싸기는 한데, 문화체험 등이나 수료 이후 ASU 입학과 관련해 유익함이 있어서 그대로 유지하는 경우도 많습니다.제가 있었던 3년간, 아직까지 다른 어학원 등으로 옮기는 경우는 보지 못했습니다.음대 학생들에게 연락해서 빨리 댓글 달아달라고 할게요.^^
- 2009-06-18 송 목사님 !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제가 나이 핑계를 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네요. 10여년 전에 쓴 글을 재 편집하다 보니 이런 실수를 했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주의 하겠습니다..
- 2009-06-18 윤교수님,솔직하고 담백한 글이 참 재미 있습니다.그런데 같은 글이 중간 쯤에서 중복이 되었네요.그래서 글이 굉장히 길어졌습니다.중복된 글을 제가 삭제할 수가 없어서 알려 드립니다.
- 2009-06-14 한편의 "동화"를 읽는 느낌......입니다.
- 2009-06-11 최 전도사님! 또 다시 실예를 했습니다. 아리조나지구촌교회에서 사역 하시는 것을 한국의 지구촌교회 정년부에서 사역 하시는 것으로 오해 했습니다. 정말 미안합니다. 어쨋거나 이처럼 젊은 목회자와 교제하게 되어 너무 반갑고 영광입니다. 앞으로 주 안에서 많은 사랑의 교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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